현장 작업보고서
현장 기록이 남는 곳
현장에서 폰으로 작업 전·중·후를 찍으면 사진은 기기에 남고, 작업 기록은 계정에 남습니다. 사진대지 PDF를 폰에서 만들어 발주처에 링크로 보냅니다.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현장 기록이 남는 곳은 무엇인가요?
소규모 유지보수·공사 작업자가 작업 전·중·후 사진으로 작업보고서(사진대지)를 만드는 웹 앱입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시설팀, 소규모 공사업체, 설비·전기·소방 하도급, 청소·방역 업체가 대상입니다. 설치할 앱이 없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씁니다.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립니다.
사진을 서버에 올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현장 사진이 외부로 나가지 않고, 통신이 나쁜 곳에서도 촬영이 멈추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장 사진에는 발주처 설비와 작업 상황이 담깁니다. 서버에 올리지 않으면 유출될 대상이 애초에 없습니다. 촬영이 기기 안에서 끝나므로 지하·옥상처럼 통신이 약한 곳에서도 사진을 놓치지 않습니다.
얼마나 빠르고 얼마나 큰가요?
- 사진 1장 저장 크기
- 목표 400KB (자동 조절)
- 사진 100장 보고서 크기
- 약 15~40MB
- 사진 100장 조립 시간
- 13밀리초 (조립 단계)
- 보고서 파일 상한
- 50MB
- 공유 링크 기본 수명
- 30일
- 1차 버전 가격
- 무료
위 수치는 자체 측정값입니다(2026년 8월 기준). 400KB는 상한이 아니라 목표입니다 — 품질을 낮추고 크기를 줄여도 목표를 넘는 사진이 드물게 있습니다. 보고서 크기도 사진 1장의 실제 크기에 따라 달라집니다(100장 기준 약 15MB~40MB). 사진 1장 크기는 목표 400KB를 넘지 않도록 품질을 자동 조절해 맞춥니다. 조립 시간은 사진을 PDF에 넣는 단계만 측정한 값이며, 실제 소요 시간은 기기에서 사진을 읽는 시간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어떤 한계가 있나요?
사진은 기기에만 있으므로 기기에서 사라지면 회사가 복구할 수 없습니다.
- 기기를 초기화하거나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사진이 사라집니다.
- 저장공간이 부족하면 브라우저가 데이터를 지울 수 있습니다.
- 사진은 기기 사이에 자동으로 옮겨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작업 기록은 계정에 저장합니다. 사진이 사라져도 현장명·작업명·메모·캡션·순서는 남아 있어, 갤러리에서 사진을 다시 고르면 원래 자리에 붙습니다. 갤러리에서 고른 사진이라면 원본이 갤러리에 그대로 있으니 지우지 마세요. 앱에서 바로 촬영한 사진은 기기 설정에 따라 갤러리에 저장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보고서를 만들어 파일로 저장해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백업입니다.
다른 도구와 무엇이 다른가요?
| 비교 항목 | 현장 기록이 남는 곳 | 일반적인 무료 사진대지 도구 |
|---|---|---|
| 작업 기록 보관 | 계정에 남습니다 |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사라집니다 |
| 사용 기기 | 폰에서 씁니다 | PC 중심이거나 Windows 전용인 경우가 많습니다 |
| 작업 단계 | 전·중·후 3단 + 현장 > 작업 계층 | 단계 구분이나 계층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
| 발주처 전달 | 만료되는 링크 | 파일을 직접 보냅니다 |
비교 대상 도구들도 사진을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그 점은 같습니다. 차이는 작업 기록이 남는지, 폰에서 되는지, 단계와 계층이 있는지입니다.
어떻게 씁니까?
- 현장을 만듭니다. 예: A아파트 101동
- 작업을 추가합니다. 작업 하나가 보고서 하나가 됩니다.
- 전·중·후 사진과 메모를 넣습니다. 메모는 키보드의 마이크 버튼으로 말해서 입력할 수 있습니다.
- 보고서를 만들어 파일로 저장합니다. 발주처에는 링크로 보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사진은 사용자의 기기 안에만 보관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서버에는 작업 기록(현장명·작업명·메모·캡션)과, 발주처에 보낼 보고서 파일만 임시로 저장됩니다.
기기를 바꾸면 사진이 옮겨지나요?
사진은 옮겨지지 않습니다.
사진은 찍은 기기에만 있습니다. 작업 기록은 계정에 있어 다른 기기에서도 보이며, 사진을 다시 고르면 캡션과 순서가 그대로 붙습니다.
사진이 사라질 수 있나요?
사라질 수 있습니다.
기기 초기화, 브라우저 데이터 삭제, 저장공간 부족 시 브라우저가 데이터를 지울 수 있습니다. 회사는 사진을 복구할 수 없습니다. 갤러리에서 고른 사진이라면 원본이 갤러리에 남으므로 다시 고를 수 있습니다. 앱에서 바로 촬영한 사진은 기기 설정에 따라 갤러리에 저장되지 않을 수 있으니, 보고서를 파일로 저장해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위치 정보를 수집하나요?
수집하지 않습니다.
사진의 GPS 정보를 읽지 않고, 보고서에도 좌표를 넣지 않습니다. 현장 위치는 사용자가 직접 입력한 주소 문자열만 사용합니다.
인터넷이 안 되는 현장에서도 쓸 수 있나요?
촬영은 됩니다. 기록을 불러오거나 보고서를 만들려면 연결이 필요합니다.
사진은 기기에 저장되므로 통신 없이 찍어 둘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장·작업 목록과 이미 쓴 메모를 불러오려면 연결이 필요합니다. 입력한 메모와 캡션은 연결되면 자동으로 계정에 저장되고, 보고서 만들기는 연결된 상태에서 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보고서 파일은 어떻게 발주처에 보내나요?
파일로 저장해 직접 보내거나, 만료되는 링크를 만들어 보냅니다.
링크는 기본 30일 후 만료됩니다. 만료 뒤에 링크를 열면 받는 사람에게 “만료되었습니다”가 표시되므로, 잘못된 링크를 받았다고 오해하지 않습니다.
보고서에 찍히는 “내용 확인값”은 무엇인가요?
확정 이후 보고서 내용이 바뀌지 않았음을 확인하는 값입니다.
확정 시점의 내용으로 계산합니다. 사진이 조작되지 않았음, 촬영 시각, 촬영 위치는 확인해 주지 않습니다.
결론
사진을 서버에 올리지 않는 사진대지 도구는 이미 여러 개 있습니다. 이 앱이 다른 점은 작업 기록이 계정에 남고, 폰에서 끝나고, 전·중·후 단계와 현장 > 작업 계층이 있고, 발주처에 링크로 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진이 기기에만 있다는 한계는 그대로이며, 그 한계를 전제로 기록과 복구 경로를 설계했습니다. 1차 버전은 무료입니다.
문의 · kimkho0707@gmail.com